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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자키 家
부친 야마자키 케이
모친 야마자키 하루노
첫째 야마자키 세카이
둘째 이자요이 코하쿠
코에이가오카 고교 배구부
1학년 이자요이 코하쿠 아키즈키 카오루
2학년 츠키모리 아키히코 아오키타 렌
3학년 나카무라 마모루 아야카와 세이시
이름 이자요이 코하쿠
소속 코에이가오카 고교 1-B 생일 2/29
출신 중학교 코에이가오카 부속 중학교 취미 노래 듣기, 수면, 독서
신장/몸무게 165cm, 48kg(사고 후) 특기
포지션 Li(리베로), S(세터) 등번호 4번
"여기 있습니다. 아래예요, 위가 아니라."

"누가 네 뺨을 치잖아? 그러면 왼쪽 뺨 맞은 순간부터 날 불러. 친 놈은 내가 알아서 할 테니까, 날 불러."

"미안, 이제 더이상 못 받아 주겠다. 그래도 다른 선배들도 잘 하니까 괜찮을 거야."

코에이가오카 고교 배구부의 유일한 희망 리베로

1.1 인물 배경 편집

재능으로 떡칠되다시피 한 친구와는 달리 배구에 대한 재능 자체는 뛰어나지 않은 편. 일반인보다 조금 나은 정도이다. 그런 스탯으로 카오루의 파트너가 될 수 있을 만큼 성장한 건 100% 노력이다.

3살 때 어머니가 사고로 돌아가시고, 다음 해 아버지가 병사하셨다. 그 탓에 4살부터 친척네 집에 맡겨 자랐는데, 코하쿠가 성장하고 나서 성을 바꿀 것인지 묻기 위해 성은 바꾸지 않았다. 그 후 자신의 성을 그대로 사용하기로 결정, 이자요이 코하쿠로 남게 되었다.

집에서는 잘 티를 내지 않았으나 어렸을 때부터 동급생에게 괴롭힘을 당했다. 신경 건드릴 정도로만 오래도록 괴롭혀서 직접적으로 반항하기 전에는 별 감흥도 안 들었다는 모양. 타인에게 무심한 성격은 이때부터 형성.

그렇게 아싸를 빙자한 외톨이로 지내던 중학교 1학년 봄, 아키즈키 카오루와 만났다. 어렸을 때부터 배구를 하던 카오루에게서 배구를 접하고 지나치게 특출난 능력 탓에 외톨이였던 카오루에게 파트너가 되어주겠다는 약속을 하게 된다.

그동안 운동의 ㅇ자도 하지 않던 코하쿠는 그 날을 기점으로 하루 24시간 중 학업과 수면을 제외한 모든 시간을 배구에 쏟게 된다. 그렇게 2년을 노력하자 미친듯이 성장하던 카오루의 호흡을 따라잡을 수 있게 되었다.

별다른 운동부가 없던 중학교를 졸업해 듣보잡약체지만 배구부가 있는 코에이가오카 고교에 진학했더니 친구에 맞먹는 천재를 보고 경악한다.

좀 잘 지내나 싶더니만 코하쿠가 교통사고를 당해 부상을 입었다. 정원이 부족해진 코에이 배구부는 대회를 포기한다. 그 후 약간이지만 코하쿠가 소극적인 성격으로 변하게 된 계기.

사고 후 재활을 해도 운동은 못하게 될 거라는 말을 듣고 상당한 충격을 받은 나머지 살이 확 빠졌다. 사고 전에도 그리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근육까지 다 빠져버린 게 문제. 신체적인 면으로 보면 사고 전후가 조금 다르다.

1.2 성격 편집

성격은 상당히 차분하고 침착한 편이다. 매일같이 탈주하려고 드는 렌과 아키히코를 잡아다 놓는 역할도 코하쿠고, 연습 일정을 짜는 것도 코하쿠다. 주장과 부주장과 함께 팀을 조율하는 타입이다.

어떤 부분에 대해선 굉장히 너그럽다. 누군가가 자신에게 시비를 걸어도 무시하고 지나가는 타입. 별 관심 없는 상대가 무슨 난리를 쳐도 딱히 신경쓰지 않는다.

싸움을 즐기지는 않는다. 투닥투닥거리는 수준은 괜찮지만 각잡고 싸우려고 드는 건 좋아하지 않는다. 경기는 예외다

2. 인간관계 편집

기본적으로 인식은 믿음직하고 듬직한 막내. 집에서도 막내고 팀에서도 막내인데 왜인지 가장 믿음직하다고 생각되어진다. 모든 인물과 나쁘지 않은 관계를 맺고 있다. 그러나 카오루나 세카이를 제외하면 아주 마음을 터놓는 이들도, 1학기에는 없다.

3.기타 편집

고양이와 친하다. 다른 동물은 동물 쪽에서 꺼림(...)

뜨거운 것을 못 먹는 고양이혀.

초면인 사람과는 말을 잘 나누지 못한다. 낯을 가리는 성격.

4.하스타리움에서 편집

이자요이 코하쿠 > 아리엘 플러렛 유클리드 > 아이리스 플러렛 미카엘
Community 하스타리움(경매킹덤)
선관 시안 더베로크
Lover 시안 더베로크

4.1 설정 편집

암살자 가문인 미카엘 가문에서 태어난 천재. 어렸을 때부터 상당히 뛰어난 재능을 타고 태어났는데 정작 아이리스 본인은 딱히 관심이 없다. 오히려 아이리스는 작가가 되고 싶어 했으나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9살이 되던 해부터 저택을 몰래 빠져나오곤 해서 서민들과 친구가 되었다. 소중했던 이들도 그런 류의 사람들. 그들은 좋은 사람들이었지만 아이리스는 14살부터 원래 살던 곳이 아닌 다른 곳에서 살게 되었다. 이동한 지 몇 주 후 아이리스는 사고에 휘말렸고, 그 사고의 결과로 기억상실증을 앓게 되었다.

그 후로도 기억상실증은 불규칙적으로 찾아온다. 특정한 예고는 없으나 머리가 어질어질하고 아프고 난 후에 오는 듯

기억상실증은 기억하는 것을 찾는 나을 지경. 자신의 이름은 기억하고 있다. 인간관계 또한 소수를 제외, 싹 잊어버렸다. 다행이 늘 뭔가를 끄적이는 습관으로 생긴 무수한 노트들 덕에 어렴풋이 알고는 있다.

사고 이후 약 한 달 반을 수면 상태로 지냈다. 이유는 불명. 그때 이후로 잠이 굉장히 늘었다.


기억상실증의 여파로 아이리스는 소중했던 사람들을 깡그리 잊어버렸고 그들이 준 물건 또한 자신의 일기를 보고서야 깨달았다. 단검을 잃어버렸는데 그 제작자가 상당히 유명한 이라 그에 관련된 물건이 혹시라도 이 경매에 나왔을까 싶어 참여하게 되었다.

자기 자신은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으나 팔찌-단검-목걸이-또다른 반지 세 개가 한 묶음이다. 반지는 따로 가지고 다니고, 팔찌와 목걸이만 하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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